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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시 · 어록비 순례 - 윤세복(尹世復) 선생 5 애국 시 〮 어록비 순례 1881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 났다. 1912년 남만주 서간도  환인현에 동창학교를 세워 민 족교육을 실시하였다. 1919 년 2월 말~3월 초에 대한독 립선언서에 서명하고 흥업단  총무로 만주지역 독립운동에  앞장섰다. 1924년 1월 대종 교(大倧敎) 제3대 교주로 취 임하여 민족종교운동과 독립 운동을 전개하였다. 1942년  12월 일본경찰의 대종교 탄 압으로 만주국 동경성(東京城)에서 체포돼 무기징역을 선고받 았다. 북만주 목단강(牧丹江) 액하(額河) 감옥에서 복역하다 해 방후 출옥했다. 1946년 귀국하여 대종교 부흥에 노력하는 한 편, 교리의 체계화를 위한 저술활동에도 매진하였다. 1960년 2 월 서울에서 80세를 일기로 서거하였다. 1962년 건국훈장 독립 장이 추서되었다. 민족종교 진흥으로 독립운동 앞장 대종교 3대 교주   ● 건국훈장 독립장 ● 1881년 3월 29일 ~ 1960년 2월 13일 윤세복(尹世復) 선생 사진 〮 보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