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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11월30일 목요일 8 (제203호) 광역시도 및 시·군·구 지부 1968년 창립된 합천군 박씨종친 회가 화려했던 옛 영광을 재현하기 위한 한마음대회 가 지난 11일 오전 11시 합천군문화 예술회관에서 지 역 종친 300여명과 도본부 박재복회 장과 임원진,인근의 의령,산청,김해시지 부장과임원진등이함께한가운데화려하 고성대하게개최되었다. 박홍제 종친회장은 대회사를 우리 왕손 은 만파일원으로 모두가 형제자매이기에 화합과단합된모습으로선조님의뜻을받 들고 긍지와 자존심으로 후세에 본보기로 살아가도록하고,오늘단합대회를계기로 우리 종친회가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 록관심과협조를당부했다. 이어합천군의회5~6대의원과6대의장 을 역임한 박우근 고문은 환영사를 통해 행사를빛내주기위해함께해준종친여러 분에게 감사를 드리고 오늘 이 행사를 무 일푼으로 시작하였음에도 성대하게 마련 하는 것은 청장년들의 의지를 엿볼 수 있 었고, 이를 통해 박씨종친회의 굳건한 기 둥이되리라믿어의심치않는다며적극적 으로후원하고지원하여주실것을당부했 다. 박재복 경남본부 회장은 성대하게 합천 군종친회 단합대회에 함께해 눈물겹도록 반갑고 고맙고 마음에 두고두고 새겨두고 싶은 마음이다 라며 격려와 축하에 이어 敬親者不 敢慢於人(경친자불 감만어인/ 부모를공경하는사람은감히남을깔보지 않는다. 요즘 젊은이들 부모한테 생활 걱 정만 안 끼쳐 드리면 이미 효도라 생각한 다) 효경의 문구를 인용하며 우리는 후예 들을 잘 가르쳐 웃어른에 대한 공경하는 마음을잘가르쳐서어느누구보다반듯한 후예를길러내자고말했다. 기념식에 이어 행사를 성공리에 준비해 온 청장년회원이 나와 참석한 일가분에게 마음껏 즐겨주시고 종친회 발전에 함께하 여 줄 것을 당부하는 인사에 전폭적인 지 원을의미하는큰박수로화답하였다. 이어SBS 판타스틱듀오에서우승한박 민선 양(합천 삼삼국밥집 운영)의 축하공 연 이어지면서 분위기가 고조되고 박홍제 회장을 비롯한 산청군 박개동 회장, 김해 시 박영곤 회장이 차례로 나와 경품권을 추첨하여푸집한선물 을안겨주었다. 이날 행사에는 박중언 청년회장이 후원 한 50인치 칼러TV, 박재하 감사 세탁기, 삼성전자 합천점 박태진 대표의 풀HD T V등많은경품이주인을찾아가고돌아가 는 길에는 박홍제 회장이 준비한 수건과 집행부 쌈 된장 등은 돌아가는 길을 더욱 가볍게 하고 이후 종친회 발전에 함께할 각오를다졌다. 합천군종친회는최근들어산업화에따 라많은젊은이들이객지로나가고남아있 는종친은노령으로인해종친회가침체의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박홍제 회장을 비 롯한 집행부와 청장년회 박중언 회장, 여 성회 박안나 회장 등이 합심하여 이날 행 사를 기획하고 이 행사는 크게 성공하여 후일을기약하게되었다. 합천군박씨종친회한마음대회성료 합천군종친회한마음대회에참석한종원들이종강삼시를제창하고더발전하고화합하는종친회를만들어가자고다짐한다. 행사는크게성공하여후일을기약하게되어 청장년회박중언회장(뒷줄오른쪽)과여성회원이박홍제회장(앞줄가운데)과함께성원에감사드리고더욱 노력할것을다짐하며인사를하고있다. 박흥제회장 대종친회의 적극적인 지원 속에 2018년 창립된 청년회가 제2기 집행부를 꾸렸다. 지난 22일 오후 6시 30분 함양읍 ‘까매요’ 연회장에서 가진 정총 및 회장 이·취임식 은대종친회박순근박동철고문과박동서 회장등원로분들이지켜본가운데식전행 사로박정선현종이이끄는하모니카연주 단의 흥겨운 연주로 분위기를 띄웠으며, 이·취임식에서 박재용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5년을 회고해보면 크게한일도 없이 시간만 보낸 것 같다고 회고하고 모 두가 역사의 한 획을 긋고 간다는 생각으 로종친회부흥에앞장서자고말하고박영 진회장을중심으로숭조하고애종하고육 영하는데힘을모으자며박영진회장을응 원했다. 이어박영진회장은취임사에서일가한 분 한분을 챙기며 대종친회의 밀알이 될 것을다짐해본다며화답했다. 박영진 회장은 함양군 공직자 출신으로 서하·수동면장과경제·행정과장,함양산 삼항노하 엑스포본부장 등을 역임하는 등 39년 5개월간 군민을 위해 봉사하고 남은 여생 함양군박씨대종친회를 위해 봉사 할 것을천명하고있다. 이에 박동서 대종친회장은 격려사를 통 해 박 회장의 뛰어난 행정경험은 종친회 발전에크게기여할것이라고말하고대종 친회와청년회여성회가잘조화롭게발전 해 나가길 바라며 아직 크게 활성화되지 못한 여성회가 오늘을 기점 으로 더 발전하는 계기 가 되고 종강삼시 실천 을 통해 함양군 종친회 가 경남은 물론 전국에 서 제일가는 종친회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 했다. 박종우 밀성재청년 회장은 함양군대종친 회에서 지난 8월 관광 버스 10대를 동원하여 경주숭덕전과오릉을참배하고한마음가 족행사를 추진하는 것을 보고 크게 감동받 았다며함양군청년회가더욱발전하여밀 성재 청년들과 잦은 교류와 소통이 있길 기대해본다며협력의지를밝혔다. 초대 종친회장으로 청년회 창립을 주도 해온박순근고문은오늘을기점으로새롭 게출발하는각오로함양군종친회발전에 중추적인역할을당부하였고,박동철고문 은청년회의앞날이보인다노력하면안되 는 일이 없기에 함양군박씨대종친회 전망 은밝다라며성원과격려를아끼지않았다. 기념식에 이어 정기총회에서는 변경된 회칙안과 임원구성보고와 2024년 사업계 획으로 대종회 행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하 여협조하고단합대회및 봉사활동을전개 키로했다. 함양군청년회는2018년 창립당시 밀성· 함양박씨 종친회에서 출연한 1천만원의 기금과 임원 분담금으로 자본금을 마련하 였고, 밀성,함양,죽산,반남,삼석박씨종중 의분담금과참여한회원들이십시일반기 금을 출연하면서 대종친회 어른들의 기대 에부응해왔다. 특히회원의연령층이낮아졌으며,종친 회에 크게 기여했던 박영일 함양군청 전 기회실장의 아들 박정주 청년회 사무국장 등 대를 잇는 종친회 참여는 고무적인 현 상으로청년회발전은낙관적이라전한다. /박상섭편집국장(parkss1012@hanmail.net) 박씨함양군대종친회청년회定總및회장이취 임식 신임박영진회장뷺풍부한행정경험청년회활성화를위해접목시킬것뷻븣대를잇는종친회참 여는낙관적 함양군청년회이취임식이지난22일개최된가운데5년의임기동안공헌 한박재용회장(中)에게박영진취임회장(左)이공로패를전달하고박동서 대종친회장(右)과함께하고있다. 경 남 본 부 청년회(회장 순구, 본보 대 표이사 발행 인)지난11일 오후6시창녕 군 부곡면 화 왕산호텔 연 회장에서 시 군지부 임원 진과 청년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성황리에이어져활성화를위 한계기가되었다. 이날행사는기념식에이어돈목의 시간으로이어진가운데박순구회장 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경 남본부의 미래 청사진을 가늠해 볼 수 있고, 더 나아가 우리 청년회로서 는중요한일정이라생각한다며지금 우리종친회에 젊은 청년들이 나오지 못한이유는어른들이청년들의길을 막았고,어른들은유명을달리했지만 젊은청년들은나이를먹었어도뿌리 를 모르고 종친을 모르는 기막힌 일 들이 반복되어 지금에 이른 다고 말 하고 젊은 청년들의 등을 떠밀어 주 실것을당부했다. 이어재복도본부회장은격려사를 통해청년들의노고에감사와치하를 함께드린다고말하고청년회발전은 곧 우리 도본부의 발전이기에 많은 협조를당부했다. 이밖에도 용덕 고문, 박종훈 도교 육감 등 많은 원로종친들이 청년회 발전을 축원하는 덕담속에 분위기는 무르익어모처럼가진송년회가청년 회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 했다. 경남청년회는산업화에따라젊은 사람들이 산업현장에 매달리면서 유 명무실해져 2008년 재 창립하였으나 이마저도제대로활동도못하고사그 라져 많은 선배 종친들을 걱정케 한 가운데 2017년 8월 산청에서 재 창립 하여 9월 현 박순구 회장이 취임한바 있다. 그러나 채 피워보지도 못하고 ‘코 로나19’라는괴질과씨름하면서우리 종친문화는무섭게변화하였고,청년 회또한 일가분들을 만날수 없는지 경에 속수무책이었다. 이에 뜻있는 많은 분들이 활성화를 위한 논의를 추진하였고,진주,함양,남해군등순 회회의를 통해할 수있다는 굳은신 념으로한마음송년회를기획도약을 꿈꾸고있다. 경남청년회2023한마음송년회성 료 청년회활성화를위한다짐으로이어져 박순구회장 부산 동래구지부 2023정기총회가 지난 21일 오전 11시 부산 동구 명륜동 소재 화 성갈비에서본부박종만회장을비롯한임 원진이지켜본가운데있었다. 이날정총은2023회계연도수입과지출 결산 및 감사보고에 이어 임원 개선에 들 어가 창립부터 사무국장으로 봉직하였고, 신라유리왕릉 참봉을 역임한 영택 현종을 추대했다. 박근택 지부장은 코로나19의 엄중함에 도 성원하여 준 종원여러분에게 감사드린 다고말하고신임박영택지부장은오랫동 안 종사에 몸담으면서 동래구지부 사무국 장(11년)으로 또는 참봉으로 해박한 보학 은 동래구 지부를 활성화할 수 있을 것이 라확신한다며신임지부장을중심으로일 치단결하자고말했다. 신임 박영택 지부장은 본관은 월성, 경 영학석사이다.전유리왕릉21대(2014~20 16년)참봉, 동래·연재구 충렬회장 역임, 동래구명륜동재향군인회회장(현),자유 민주 총연합(자민총) 부산 북부 본부장 (현), 주)코맨스 동래 본부소장(현)을 맡 고 있는 등 유림과 지역사회단체를 두루 맡고 있어 폭넓은 인적 네트워크는 큰 자 산으로동래구지부발전에크게작용할것 이다. 이어 박영택 신임지부장은 수락인사를 통해많은종친님께서함께할마음과생각 이저를지도편달해주실것으로믿고,지 부장 소임을 맡아 동래구 지부를 생동감 있는지부로이끌어나갈것이라고포부를 밝혔다. 동래구지부는 1962년 5월 6일에 창립하 여 1966년 오릉 보존회와 동래구 박씨 종 친을 합병 재부 박씨 종친회 동래구 지부 로 정식 발족하게 되었다 . 그 후 1989년까 지지속해오다가쇠퇴기로멈춤도있었으 나 2012년 11월 11일 재 창립하여 지금에 이르는 동안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월례회를거쳐현재에이르고있다. 한편이날총회에는박종만본부장과박 진국 직전본부장, 인근의 박영우, 박사자 지부장 등 많은 종친들의 축하 속에 성료 되었다. /박흥재명예기자(부산진구지부) 부산동래구지부정기총회성료 부산동래구지부는지난21일신임박영택지부장을추대하고제3기집행부구성을마무리한가운데본부임 원및인근지부방의축하를받고있다.사진앞줄왼쪽부터박종만부산본부회장,박영택신임지부장,박근택 지부장순 신임지부장박영택사무국장취임,해박한보학은동래구지부를활성화할수있 을것 지난 1963년 창 립된 부산 영도구 지부가 회갑을 맞 았다. 그리고 지난 12 일 오전11시 호텔 아델라에서 개최 된 제33차 정총은 축하와 함께 박영 우 현 지부장을 유 임시키며 안정적으로 이끌어가며 탄탄한 초석을그렸다. 이날 총회는 1부 기념식 2부 총회로 나 누어진행한가운데기념식에서박영우회 장은부족한사람이과분한직책을수행하 며 분에 넘치는 영광을 안았음에도 크게 한일이없었다며더발전하는종친회를만 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며 성원과협조를당부했다. 이어 부산본부 박종만 회장, 박대수 고 문의 축사와 격려사가 이어졌으며,2부 총 회에서는 5천1백 여 만원의 결산 및 감사 보고에 이어 임원개선을 위해 잠시 정회 한 후 전형위원회에서 신임 집행부 인선 결과를발표했다. 박대수 고문은 발표에서 신임 지부장은 현박영우회장이유임되고부지부장박지 용(전청년회장),재무부장박영임(신임), 사무국장 박기정(유임), 감사 박동기(유 임), 박연근(신임) 현종이 앞으로 2년간 영도구지부를이끌갈임원으로종친회활 성화와 발전을 위해 박수로 추인할 것을 구해참석자모두이에화답함으로서신임 집행부구성을마무리했다. 박영우지부자은밀성박씨충헌공후정 언공후예로부산에서공직생활을시작고 위직에 오르는 동안 애민·위민의 봉사정 신으로임해와지역에서크게추앙받고있 다. 한편영도구지부는1963년 12월 15일 창 립되어 남항동(박태석), 영선1동(박창 호), 영선2동(박순웅), 신선동(박광호), 동삼1동(박건규), 동삼3동(박영주) 등 6 개동 분회와 청학부녀회(박두리), 청년회 (박용석) 등의 조직을 갖고 있으며 100여 회원이함께하고있다. /박만순명예기자(부산본부) 부산영도구지부제33차정총성료 현박영우지부장유임,행정경험종친회에접목발전이끌어와 박영우지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