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民族平和統一(민족평화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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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의 새벽 김규동 동해 밝는다. 해뜨네 강산에 희망의 아침은 오네, 어둡던 세월 다 사라지고 이 겨레 하나로 뭉쳐 통일조국의 새벽앞에 섰네 천지만물이여 내 산천이여 축복하라 이 위대한 아침을 깊었던 원한과 설움 사랑과 화해로 감싸안고 다시 태어난 이 형제의 품 안에 조국의 영광 길이 빛나리 자주 민주 평화 단결의 새 세상 우리 앞에 열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