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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11 안전교육 | 높아져만 가는 보안관련 안전교육에 대한 필요성에 따라 교육을 실시했습니 다. 그런데 '안전교육세미나'가 끝나고 얼마 안 돼 목사님 한 분이 추방당하셨습니다. 또 한, 최근 제가 비자를 받고 있는 학원에서도 한 명의 학생이 난민과 성경공부를 하던 중 체포되고 구금되어 있다가 추방을 당했습니다. 복음전도 방식 패러다임 | 이제 선교사들의 로망인 센터사역은 위험군에 들어가 있습니다. 교회도 안전하지 않습니다. 교회나 센터나 개인방문이나 신고가 들어가긴 마찬가지입니 다. 요르단 현지인이든 난민이든 신고 후 포상을 받습니다. 한 교회(Brethren)는 난민들에 게 성경공부를 해주고 돈을 지급하는 방법으로 보안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아랍어 선생님에게 성경이 아랍어로는 어떻게 표현돼 있는지 알고 싶다고 하며 접근하였습니다. 누르 선생님은 꾸란을 돈 받지 않고 가르쳐 줄 테니 꾸란의 마리아 이야기, 예수 이야기를 시작으로 하자고 했고 저는 요한복음 끝내고 꾸란을 공부하자고 했습니다. 꾸란과 성경 은 상당부분 공통분모가 있어서 이런 이야기들을 같이 이야기 식으로 비교ㆍ대조하면서 공부하면 대상자를 자연스럽게 복음에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1 . 아부 쓰네드 가정이 복음을 받아들이도록 2 . 남은 가족들(예랑이의 둘째, 넷째 이모 가족, 큰 아빠, 고모가족)이 주님을 믿도록 3 . 아랍어 공부와 홈스쿨링에 대해 지혜를 주시도록, 건강, 재정, 비자에 문제가 없도록 이O림 & 김O미 (예랑, 예빛, 예닮, 주합, 주경) 교회개척 및 제자양육 요르단 감사 | 기도해 주신 덕분에 저희가 섬길 수 있는 가난한 분들의 수가 자꾸 늘어가고 있습 니다. 그리고 저의 일본어 공부도 착착 잘 진행되어 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버지를 향한 운동회 | 어린이집에서 한달여간 연습한 운동회가 있었습니다. 부모 없이 혼자 운동회에 참석해 있는 사기짱이 맘에 쓰여서 이름을 여러 번 불러주니 미소로 답합 니다. 이렇게 푸르고 맑은 하늘 아래 많은 부모와 아이들이 운동회로 모였지만, 주님을 예 배하기 위해 모인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꿈을 그립니다. 이 지역에 성도가 세워지게 하 시고 함께 주님을 찬양하는 날 아버지를 향한 운동회가 멀리까지 퍼졌으면 좋겠습니다. 1 . 이웃에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가정들이 늘어났는데 시간을 잘 사용하고 사랑으로 기도로 삶으로 행동으로 섬기며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2 . 태라,서라,하이가 다치지 않고 밝고 명랑하게 자라며, 또한 만나는 친구들의 영혼구원을 위해 애통하는 맘으로 기도하도록 3 . 깊은 기도와 말씀, 사랑 중심의 단순하고 소박한 생활이 더욱 단단히 뿌리내리도록 교회소식 | 요로코부교회 13주년감사예배를 은혜가운데 드렸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함 께한 많은 분들의 동역과 헌신으로 인해 13년간 올 수가 있었습니다. 이토 시오리 자매가 8월 한 달 쉬고 9월 부터 다시 회사를 가기 시작했는데 몸이 아직 완전하게 회복되지 않 아 교회도 잘 못오고 회사도 쉬게 되는 날이 생기고 있습니다. 1 . 내년의 진로를 위해 준비하는 자들의 길을 열어주시도록(후상,코상_대학원, 주훈_전문학교, 초 상_취업), 1:1리더로 서고 있는 에녹, 나오미자매가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 한국어 셀(주훈형제), 중국어 셀(코상,초상,후상,린상,카쿠상,호상)을 시작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사용하여 주시도록, 제자훈련중인 나오미,에녹,수아,히로아키가 성장해 갈 수 있도록 3 . 새롭게 한국어교실에 오고 있는 스즈키치나츠(전문학교1학년)상과 좋은 관계가 맺어지도록 4 . 가스펠교실 참가중인 카토상,도바시상에게 구원의 은혜를 주시도록 5 . 저희에게 필요한 예배장소를 허락하여주실 때까지 믿음으로 계속 기도해 나갈 수 있도록 6 . 아이들의 학비가 하나님의 은혜안에 잘 채워지도록 1 . 바탐방과 빠일린에서 사역하는 선교사들이 서로를 배려하고 섬기는 연합 사역이 더 자주, 더 많 이 일어나도록 그래서 지역교회와 지역사회에 칭찬받는 좋은 모델이 되도록 2 . 7월에 시작한 DTS(예수제자훈련학교)가 9/30~11월 말까지 라오스, 미얀마 그리고 인도에서 단 기선교 과정중에 있는데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바탐방 열방대학이 될 수 있도록 3 . 인휼이와 예찬이가 즐겁게 TESOL(비영어권 학생들을 위한 영어 교사훈련) 과정을 하고 있습니 다. 인휼이는 11레벨이라 학생들과 영어로 의사소통이 되지만, 예찬이는 3레벨을 가르치기 때문 에 영어로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는 학생들이라 더 큰 도전이지만, 끝까지 섬기는 마음으로 최선 을 다해 가르치고 또 배울 수 있도록 김명훈 & 주현경 (태라, 서라, 하이) 난민사역 최윤석 & 신경희 (에녹,수아,희아) 교회개척 주요셉 & 이정미 (찬희, 인휼, 예찬) 지하수개발, 의료보건, 지도자훈련 일본 일본 캄보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