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page

12 13 UDTS 소식 | UDTS는 마지막 아웃리치만 남아있습니다. 현재 대학교가 10월 말에 방학을 앞두고 있고, 방학기간 한달동안 학생들이 아웃리치를 떠나게 됩니다. 특별히 각 지역마 다 다른 대학교 일정으로 인해 러이엣 학생들과 간사들만 아웃리치를 따로 가게되었습니 다. 말레이시아와 싱가폴로 떠나는 팀의 재정과 모든 필요가 채워지도록 기도해주세요. 비자연장 | 워크퍼밋 연장을 진행 중에 있습니다. 워크퍼밋 1년의 기간이 11월에 만료가 됩니다. 학교와 잘 이야기가 되어 1년 더 연장하기로 하였고 지금은 그 과정 중에 있습니 다. 저희가 10월에 한국에 나와 있기에 태국 학교 행정처리가 10월 한달 동안 잘 진행되 어야 합니다. 워크퍼밋이 잘 처리되어야 비자 연장이 가능한데 이 모든 과정가운데 하나 님이 이끌어 주시도록 기도해주세요. 1 . UDTS 학생 꾹(학교일정과 겹쳐서 기도 중), 눗, 뜬 세명의 학생들이 이 기간을 통하여 일상속에서 도우시고 함께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진정한 예수님의 제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2 . 아웃리치 팀의 모든 재정이 채워질 수 있도록, 아웃리치를 통해 하나님이 모든 것, 특히 재정의 주 인이시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3 . 바이먼 간사가 처음으로 아웃리치 간사로 합류하는데 성령님이 도와주시도록 4 . 일주일간 아웃리치에 참여할 때,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볼 수 있도록 5 . 2년 만에 방문하는 한국 땅에서 귀한 만남과 쉼과 위로가 있을 수 있도록 근황 | 1년간의 안식년을 마치고 무사히 현장에 복귀했습니다. 안식년을 통해 쉼과 회복, 재 충전의 기회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저희 건강은 조금 나아 졌는데 아직 두 사람 다 팔과 어깨를 자유롭게 쓰지 못해서 일상생활에 많이 불편합니다. 교회소식 | 현장에 돌아와보니 기니비사우(서아프리카) 학생들이 T국어로 학업을 따라가 기 어려워 하다 다시 고향으로 돌아간 경우도 있고 경제적인 문제로 학업을 포기한 이들 이 꽤 있었습니다. 지난 토요일(9/21)에는 새로 온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1차 전도집회를 가졌는데, 이날 참석한 학생 중 6명이 예수님을 영접했습니다. 앞으로 이 청년들을 말씀 으로 잘 지도하고 양육할 수 있도록, 특별히 통역을 통한 5주간의 세례 교육도 잘 진행할 수 있도록, 10월 중에 있을 2차 전도집회를 위해서도 계속 기도해주세요. 교회건물 이전 결정 | 지금 모이고 있는 교회 건물이 너무 낡아서 보수해야 할 곳이 많습니 다. 떨어져 나간 지붕과 벽면 페인트가 벗겨지고 외벽 마감재가 떨어져 나가 올겨울 추위 를 견뎌낼지 모르겠습니다. 수리를 하자고 들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어서 조금씩 위험한 것들부터 손보고 있습니다. 사실, 이전 결정을 하게 된 더 큰 이유는 너무 눈에 띄는 아프 리카 청년들과 난민들이 매주 출입하는 과정에서 아무래도 소음이 발생하는데 이웃들이 이를 많이 불편해하고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어 더 큰 어려움들이 생기기 전에 가능한 빨 리 이전을 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습니다. 1 . 눈치 안 보고 마음껏 예배드릴 수 있는 공간, 보안과 안전이 확보되고, 예배드리기에 쾌적한 공간, 화장실(샤워시설 포함)과 주방 사용이 가능한 곳으로 교회가 이전할 수 있도록, 건물주와 원만히 계약이 이루어지도록, 필요한 재정을 채워주시도록 2 . 10월 중에 장년부와 청년부에서 각각 1명씩 리더십을 세우기로 결정했습니다. 교회내에서 새로 운 리더십을 향한 겸손과 순종의 마음을 주시도록 3 . 예준(대학1학년 2학기)이가 교회, 학교, 기숙사 생활에 잘 적응하고 있습니다. 배달 오토바이와 부딪쳐서 팔에 실금이 갔는데 잘 아물고 안전하도록, 군입대 문제를 은혜로 인도해주시고 학업, 신앙, 건강면에서 늘 강건하고 승리하도록 4 . 예진(11학년/고2)이가 학업과 동시에 예배팀, 기숙사 리더로 섬기게 되어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 습니다. 11학년의 학업을 잘 감당하고 대학교 진로를 잘 결정할 수 있도록, 10월 중에 학교 리더 십 임명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데 좋은 결과를 주시도록, 겨울에 감기로 고생하지 않도록 5 . 저희 부부가 말씀과 성령에 사로잡혀 사명을 지혜롭게 잘 감당하도록 근황 | 장모님께서 지난해 건강으로 고생하시다가 9월 22일 하나님 품으로 돌아가셨습니 다. 아내는 작년에 어머님과 함께하며 영원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큰 아이는 아 직 언어 과정 중에 있고, 둘째는 9월부터 대학생활을 시작했습니다. 두려움과 말씀 | 함께 모이는 청년 대학생들의 영혼이 건강하게 자라기 위해 함께 귀납적 성경읽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은 아직 원하지 않지만 기도하면서 기다리고 있습 니다. 결국 진리가 우리를 자유롭게 하기에, 진리인 말씀을 귀납적으로 함께 읽으며 함께 발견하고 함께 나누며 함께 알아가려고 합니다. 꼭 시작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 진광열 & 전신영 대학캠퍼스, 제자양육 엄야샤르 & 이에스라 (요벨, 마리아) 대학생 사역, 선교전략조정가(S.C) 길예평 & 길진명 (예준, 예진) 교회개척, 난민구제사역 태국 터키 터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