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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명자로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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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용역 동원 서울교회 침입 박노철 목사 측 2명, 핵심 용역 2명과 함께 법원 재판에 회부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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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 월 6 일 ③ 서울중앙지방검찰청은 2018. 3. 9.(금) 박노철 목사 측이 용역원 60여 명을 동원하여 교회 현관문 을 망치로 부수고 침입하여 교인 및 직원들을 다치 게 하고 사무국에 난입한 후 교회 2층 이상을 점거 한 사건 관련하여, 무려 1년 6개월여 수사를 마치 고, 2019. 9. 27.(금) 박노철 목사 측과 핵심 용역원 등 4명을 특수건조물침입죄 등을 적용하여 재판에 회부하는 결정을 하였으며, 이에 서울중앙지방법 원은 곧바로 오는 11월 19일(화) 오전 10시 30분으 로 첫 공판기일을 잡아 이들에게 소환장을 발송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위 4명에 대한 검찰의 구체적 기소내용은 추후 공소장이 확보되는대로 게재할 예정이다. 거룩해야 할 교회를 폭력으로 침탈한 부끄러운 행동들에 대해 회개는커녕 조그만 반성조차 외면 하고 있는 자들에 대한 올바른 재판으로 교회회복 의 소중한 계기가 되기를 소망한다. 해마다 우리 서울교회는 교회설립 기념주일 전 50일 간 사명자대회를 개최합니 다. 금년에도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성경적 교회로 소 생케 하옵소서!'라는 주제로 사명자대회를 시행할 수 있 도록 여건을 허락하신 하나 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의와 진리를 따라 바른 믿음을 지키고자 하는 160여 명의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모여 1991년 10 월 6일 주일 첫 예배를 드리고, 50일 후인 11월 24 일 주일이 추수감사절이 되는데 오순절의 의미를 따라서 이 추수감사절을 교회창립일로 정하고, 그 때부터 7주 동안 하나님께 헌신을 다짐하며 뜨거 운 새벽기도를 드리기 시작했습니다. 이것이 지금 까지 매년 50일씩 진행되고 있는 사명자대회가 된 것입니다. 교회를 설립하기 전 50일간 뜨거운 마음으로 하 나님께 기도하며 헌신과 사랑을 고백하고 복음의 증인으로 복음전도의 사명을 받았던 교회 역사와 당시의 초심을 기억하며 하나님의 사랑과 십자가 의 구원의 은혜를 받은 복음에 빚진 자로서 복음을 증거하는 사명자로 불러주심을 감사하며, 건물 바 닥에 무릎을 꿇고 눈물로 기도하시던 선배들의 간 절함을 기억하며, 우리도 그 믿음을 계대하는 사명 자로서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고, 분쟁 중에 있는 서울교회의 안타까운 상황을 아파하며, 바른 믿음 과 교회의 온전한 회복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무릎 을 꿇고 기도하며, 주님을 향한 믿음의 회복과 우 리의 헌신을 다짐하며 사명자대회를 갖습니다. 또 하나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 아니라 다른 교 회를 섬기는 교회라는 비전을 받고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요 11:40) 하신 말씀을 의지하여 “천국시민 양성, 만민에게 전도, 빈약한 자 구제”라는 교회목표를 세우고, “이웃의 등대, 민 족의 구원선, 세상의 나침반”이 되고자 애쓰며 달 려왔고, 주님이 오시는 그 날까지 지켜가기를 소망 합니다. 교회 설립 당시부터 해오던, 매년 연례적으로 개 최되는 행사로 맞이하지 않기를 소망하며 교회의 온전한 회복을 바라는 간절함으로 무너진 예루살 렘 성전과 성벽을 바라보는 느헤미야의 마음으로 기도하며 사명자대회를 준비했습니다. 사명자대회는 말씀 운동이요, 기도 운동이며, 전 도 운동입니다. 사명자대회 50일 동안 매일 성경을 읽으며, 기도에 집중하시면서 우리 개인과 서울교 회를 향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 되시기를 소원 합니다. 하나님의 공의를 거스르고, 교회를 허물려고 하 는 악한 영들과의 영적 전쟁을 하고 있는 이 시대 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 하나님의 목회 에 부르심을 받은 우리 모두는 사명자로서 주님의 십자가의 보혈 위에 세워주신 주의 몸 되신 서울교 회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과 거룩하신 뜻에 합당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교회로, 성령의 역사가 일 어나는 성경적 교회로 바르게 회복되기를 진심으 로 기도하시는 사명자대회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우리를 도우시는 보혜사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씀에 순종하는 성도의 삶이 되어, 우리의 삶이 예배가 되며, 이웃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 하는 거룩한 성도로 거듭나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 려 드리시기를 소원합니다. 이 귀한 사명자대회의 24시간 연속기도와 합심 기도에 어린 아이들로부터 연세가 많으신 어르신 들까지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시기를 소원합니 다. 차도훈 장로 (2019사명자대회 본부장) 불법용역 동원 서울교회 침입 박노철 목사 측 2명 , 핵심 용역 2명과 함께 법원 재판에 회부되다 2019 사명자대회를 시작하며 - 오는 11월 19일(화) 첫 재판 - 사명자로 부르심을 받은 성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