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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비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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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도위원회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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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 회복이 교회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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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이단) 추수꾼의 출입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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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홍해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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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17년 6 월 11 일 2017 홍해작전 2017 홍해작전이 올해는 6월 19일(월) ~ 24일(토)까지 진행 된다. 이번 홍해작전은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Rabbi, am I the One?)”를 주제로, 6일간 진행된다. 매년 호국의 달 6월을 맞아 6일(현충일)부 터 6. 25전쟁 발발일인 25일까지 매일 새벽5 시에 열렸던 홍해작전은 말씀과 기도의 장으 로 서울교회 성도들과 이웃 주민들이 한자리 에 모여 국가와 민족, 교회와 가정을 위해 합 심하여 간구하고 세상에 나가 전도하는 기회 였다. 그러나 올해 교회가 복잡한 상황으로 20여 일간의 진행은 어렵다고 판단하여 일주일간 진행하게 되었다. 이번 홍해작전도 모든 성도들이 한마음으 로 하나님께 간구할 7대 기도제목을 준비하 여 오늘 주보 삽지로 첨부되었다. 성도 모두 어려운 이때에 하나님 앞에 나 아와 말씀과 기도로 우리 영혼이 바로 서고 교회의 회복을 위하여 깊은 기도하는 시간이 되도록 하자. (4면 참조) 서울교회는 1. 성령이 충만하여 거짓의 영과 악령은 쫓아내고, 교만의 여리고성을 무너지게 하옵소서. 2. 500년전 종교개혁자들의 기도처럼 항상 개혁되 어야 하는 총회, 노회, 한국교회되게 하소서. 3. 모든 일에 오직 성경,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 돌리게 하소서. 4. 홍해를 말씀과 기도로 건넌 이스라엘 백성처럼 서울교회는 말씀과 기도로 소생케 하소서. 5. 거짓 사도는 물리쳐 주시고 우리를 인도할 하나 님의 목회를 할 참 사도를 보내주소서. 6. 우리 조국 대한민국이 건국70주년에 복음화된 통일조국건설을 이루게 하옵소서. 7. 가정과 일터 그리고 총회와 노회와 해외 선교사 들과 국내 미자립교회, 호산나대학의 홍해가 갈라지고 그리스도 예수님이 승리를 하시므로 하나님께만 영광 을 돌리게 하옵소서. 새벽마다 홍해를 건널 수 있도록 우리를 불러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전도위원회 총회 “ 랍비여 나는 아니지요? ”(마26:25) (Rabbi, am I the One? ) 2017년 6월19일(월) ~ 6월24일(토) 새벽 5시 ~ 6시 된다. 이렇게 굳은 땅에 씨를 부려보았자 씨는 뿌리 를 내리기 못하기 때문에 공중의 새에게 먹히고 말 뿐이다. 이 비유는 진리를 들어도 전혀 이해하지 못 하는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다. 체면 때문에, 억지로 끌려서 교회에 왔다면 그 사람에게 하나님 말씀은 길가에 뿌려진 씨와 같다. 세상적인 것을 너무 염려하고, 세상 것에 너무 연연 하다 보면 마음은 굳어지기 마련이다. 그런 사람에 게 그리스도를, 천국을, 사랑과 희생을 말해도 그들 은 개념조차 갖지 않으려고 한다. 그들은 형이하학 적인 것만을 찾는다. 하나님의 영으로 거듭나기 전 에는 복음이나 구원은 어리석고 불필요한 것으로 여길 뿐이다. 스스로 세운 가치관으로 세상을 바라 보고 인생을 달관하기 때문에 결국 그 사람은 하나 님 앞에서 굳은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될 수밖에 없 다. 우리 모두는 양심적으로 자기 자신을 바라보아 야 한다. ‘내 마음이 굳은 마음이로구나, 길가에 있 는 밭과 같구나’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그 이유 가 무엇인지를 찾아야 할 것이다. 설교를 들어도 은 혜가 안 되고, 어째서 마음에 부딪쳐 오는 말씀이 없을까? 그 이유는 간단하다. 그것은 바로 죄 때문 이다. 죄가 마음 밭을 점점 굳어지게 하는 것이다. 죄는 인간의 마음을 강퍅하게 한다. 죄는 마음에 복 음을 받아들이는 것을 거부하게 만든다. 현대인의 도덕적 부패는 죄를 사랑하는 데서부 터 온다. 그러므로 죄를 물먹듯이 마시고 살다 보면 마침내 천국을 거부하게 된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 라와 통치인데 죄를 사랑하는 사람은 결국 하나님 의 통치를 거부하는 사람이 되고 만다. 오늘 우리는 굳어진 마음을 개간해야 된다. 쟁기 를 가지고 마음 밭을 뒤집어엎어야 된다. 이것을 신 학적 용어로 ‘회개’라고 한다. 하나님은 자비로우시 다. 하나님은 너그러우시다. 하나님의 사랑은 넓고 깊어서 용서받지 못할 죄가 없고, 누가 어떤 죄를 지었더라도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히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신다. 우리 죄를 용서하신다고 약속하신 오 늘도 간절한 마음으로 우리를 부르고 계신다. 길가 밭에 뿌린 씨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공중의 새가 지표에 있는 씨를 먹어 버렸기 때문이다. 공중의 새는 공중 권세자, 즉 마 귀를 가리킨다. 하나님 앞에서 말씀을 듣고 말씀을 따라 살아보려고 했지만 뿌리를 내리지 못하고 죽 어버리는 것은 공중의 권세가 악한 영들에게 잡혔 기 때문이다. 악한 영은 무엇인가? 게으른 생각이 다. 냉정한 마음이다. 이기심이다. 남을 비난하고 불 평하는 마음이다. 이런 마음을 가진 사람은 좋은 씨 를 받았으나 빼앗기게 된다. 씨를 빼앗긴다고 하는 것은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에게 예수님이 임재하시고 성령님이 오셨다 할지라도 영 접하지 못하면 생명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 또 씨가 뿌리를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복음에 무 관심한 연고이다. 어린 아이들은 귀한 것을 귀한 것 으로 알지 못한다. 어린 아이가 금덩어리와 과자를 놓고 택하라고 한다면 어린 아이들은 주저 없이 과 자를 택할 것이다. 이처럼 영원한 가치가 있는 생명 을 소중히 여기지 아니하고 세상 것에 연연하여 하 나님을 멀리 하는 사람들이 세상에는 얼마든지 있 다. 오늘 나의 마음 밭은 어떠한가? 우리 가운데 마 음 밭이 있는 대로 굳어져 하나님의 말씀이 뿌리 내 리지 않는 사람에게 주님은 죄를 회개하고 마음 밭 을 개간하라고 말씀하신다. 씨와 토양들 Ⅱ (마 13:1-9) 「예수의 비유」는 이종윤원로목사가 1984 년 봉직하던 신학대학에서 안식년을 맞아 예루 살렘에서 성경을 연구하던 중 주님께서 비유로 말씀하시던 소재들을 직접 접하며 시공을 초월 하신 진리를 구체적인 역사적 상황에서 말씀하 심으로 영원한 진리가 분명하게 드러나도록 한 비유의 말씀이야 말로 예수 교훈의 핵심이라 생각하며 귀국 후 교회 강단을 통해 강론한 것 을 모아 출판한 것이다. 길가에 있는 밭과 같은 마음 길가에 있는 밭은 굳은 땅이다. 길가에 있는 밭 은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녀서 밟히고 또 밟혀진 땅 을 의미한다. 그렇게 굳어진 곳에 씨를 뿌려 봐야 뿌리가 내릴 리 없다. 결국 씨는 지표 위에 그대로 남아서 공중의 새가 와서 쪼아먹고 말게 된다. 다 시 말하면 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똑같이 여러 사람 이 들어도 어떤 사람은 마음에 감동이 없다. 하나님 의 말씀을 듣고 있으면서도 마음에 부딪쳐 오는 것 이 하나도 없는 것이다. 이 말을 좀 더 깊이 표현하 면 하나님의 말씀을 들으면서도 삶의 변화가 없다 는 말이다. 그러면 어째서 인간의 마음이 이렇게 굳어졌을 까? 풍랑이 치고 비바람이 몰아치면 땅은 물렁물렁 해지는 것이 아니라 점점 더 굳어진다. 게다가 길 가는 사람들이 자꾸만 밟아주니 땅은 더 굳어지게  전도위원회(위원장 : 오치열 장로) 총회가 오늘 오후 3시 30분에 본당에서 올해 처음으로 통합 남 선교회와 여전도회의 총회로 모임을 갖는다. 해당 성도들은 많은 참석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