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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일꾼들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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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 월 19 일 ③ 격동기를 맞고 있는 서울교회 의 안수집사의 책임이 그 어느 때보다 막중할 때입니다. 따라서 2017년 스데반회는 서울 교회 중직자들의 공동체로서 교 회를 지키고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요즈음의 서울교회는 비록 제 한된 공간에서의 예배지만 기쁨충만, 말씀충만, 성 령충만 하며 거짓된 자가 강대상에서 예배를 훼파 하는 모습을 안 보는것만으로도 크나큰 감사입니 다. 찬양대, 교육부서, 예배위원들의 자리가 여기저 기 비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은 노파심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누구의 요청이나 부탁이 아니어도 필요한 곳에 는 솔선하여 빈 자리가 채워지고, 그러한 마음들이 하나 둘 모아져 주님께 드리는 온전한 예배가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스데반회는 참 위로가 되어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위하여 온 성도들과 한마음이 되어 교 회를 지키고 온전하고 올바른 예배를 위해 앞장서 며 서울교회가 주님의 교회로 회복하는데 최선과 열심을 다하겠습니다. 교회의 머리 되신 우리 주님 께 먼저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 다. 부족하기 짝이 없는 저에게 중책을 맡기시고 충성하기를 바 라시는 주님의 사랑의 눈길을 봅 니다. 이제 모든 것을 대할 때 초심 (初心)으로 돌아가 해산(解産)하 는 수고를 아끼지 않으려 합니 다. 피눈물 쏟으며, 그 고통을 참아가며, 죽음을 넘 나들 때, 해산(解産)의 기쁨이 고통을 잊게 하듯, 주 님 바라보며 기쁨이 넘칠 때까지 인내(忍耐)하고 또 인내하겠습니다. 올해 총회 표어가 <다시 거룩한 교회로>라고 합 니다. 흩어진 권사님들의 몸과 마음이 하나로 모아 지게 하시고, 다시 거룩한 교회로 태어나길 소망해 봅니다. 우리 서울교회 권사님들은 능(能)히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극한 상황에서도 어머니의 사랑의 마음은 진정 한 용기를 주고, 뜨거운 사랑을 주고, 때론 엄청난 힘을 준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어머니의 사랑의 마 음을 다시한번 되새기며 품어 봅시다. 디모데의 모 친은 유대인이요 그 부친은 헬라인이며(행 16:1), 외조모 로이스의 교훈을 이어 유니게는 그 아들 디 모데를 잘 가르쳤고(딤후 1:5), 그 속에 거짓이 없 는 믿음을 가진 아들 디모데(디모데후서 1:5)를 잘 키운 것처럼, 우리 모두가 깨끗한 믿음을 갖고 사랑 을 베풀어 나가길 소망합니다. 사도 바울은 디모데에게 조상의 믿음, 할머니와 어머니의 믿음을 먼저 말하고 나서 "고난을 받으 라!" 말씀하고 있는 이유가 우리가 이 세상 가운데 서 어떤 역경을 이기고 나아가려면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바로 어머니의 삶입니다. 어머님의 삶 을 생각하고 어머니의 믿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어머니의 삶을 생각할수록 우리는 이 세상을 헤치 고 나갈 수 있는 힘이 생겨나기 때문입니다. 조상에게 물려받아야 할 것은 신앙이란 것을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것도 신앙이란 것을 오직 신앙만이 세상을 이기는 참된 힘이란 것을 ~~~~ 마음이 통하 고 말이 통하는 동역자들인 2권사회 지도 목사님과 임&역원, 모든 회원들과 함께 힘들 고 어려운 서울교회 현실이지만 서로격려하고 기 도하며 누구를 만나든지 하나님의 능력과 사랑으 로 잘 견뎌내도록~ 힘을 주는 어머니의 사랑과 마음을 전하는 권사 회가 되어 <참된 교회로의 회복을 소망하는 서울교 회>가 하루 속히 회복되어, 예전처럼 웃음이 넘치 고, 곳곳에서 기도의 소리가 끊어지지 않으며, 사랑 의 섬김이 넘쳐나서, 연약한 자들이 힘을 얻어 일어 나고, 많은 주의 백성들이 서울교회로! 주님께로! 돌아오는, 아름답고 귀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의 복음을 전하는 일꾼들로 다시 회복 되어 기쁨의 눈물을 펑펑! 쏟아 내는 날이 속히 오기를 기대합 니다. 올해는 특별히 제가 많이 부족합니다. 주님의 선 하신 손길로 긍휼을 베푸신 가운데 은혜가 넘치는 권사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2017년도 제 1 권사회 회장직 을 무거운 책임감을 지니며 성 도님들께 인사드립니다. 서울교회는 천국 시민 양성, 만민에게 전도, 빈약한 자 구제 를 목표로 하고, 행동지침으로 말씀과 비전으로 하나 되는 교 회,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헌신 하는 교회,,기도와 전도의 사명을 다하는 교회인 것을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듣고 배웠 습니다. 그러나 이를 실천하고 또 실천 해야 함에도 교 회가 어렵고 힘든 비상 상황이다 보니 제1 권사회 에서 무엇을 위하여 계획을 세우고 주의 일을 진행 해야하는지 어려움이 있습니다. 한가지 분명한 것은, 교회가 어렵고 힘든 지경에 있을때 항존직에 임명된 제 1권사회 소속 권사님들 과 함께 가장 겸손한 자세로 또한 가장 낮은 자세 로 교회를 섬기는 한 해가 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다시 한번 더 서울교회에 기회를 주 시여 믿음의 초석을 굳건하게 하여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교회로써 쓰여지는 서울교회가 되리라 믿 습니다. 교회를 섬기며 기도하는 권사회이기에 초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주의 섭리 안에서 장 로교의 정체성을 세워 나가며 거짓과 교만이 아닌 사랑과 위로를 실천 해 나가는데 제1권사회 권사님 들과 함께 하기를 소망합니다. 생각이 달라, 본인들의 뜻이 달라서 비록 지금은 함께 하지 못하는 권사님들도 계시지만 원하든, 원 하지 않든 분명 서울교회를 사랑하는 마음은 모든 권사님들과 같으리라 가슴 아픈 고백을 해봅니다. 한 지도자의 거짓되고 잘못됨이 성도 들간의 갈 등으로 서로 찢기고, 할퀴는 상처의 아픔으로 인하 여 힘들어 하고 있지만, 이 또한 지나 갈것이며. 진 정으로 기쁨의 눈물을 흘릴때가 어서 속히 오기만 을 간절히 기도 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에게 크나 큰 고통과 아픔,어려움 의 시련을 겪게 하셨지만, 욥의 믿음은 끝까지 하 나님만 의지하며 포기하지 않고 이겨냈기에 하나 님께서는 더 큰 복을 주셨습니다. 또한, 주님이 오시기를 기다리며 등불을 준비한 다섯 처녀와 같이 서울교회에도 진실을 밝혀 주실 그 날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끝까지 지혜를 모 으는데 함께 하겠습니다. 송인수 집사 (스데반회 회장) 김찬진 권사 (제2권사회장) 장호림 권사 (제1권사회장) 교회를 지키고 세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해산의 수고를 아끼지 않겠습니다 믿음의 초석을 굳건하게 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