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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자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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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수 장로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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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이단) 추수꾼의 출입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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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회계, 세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자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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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구총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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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2017년 2 월 19 일 교구위원회(위원장 : 양춘경 장로)는 26일(주) 주일 Ⅲ부예배 후 교구총회를 갖는다. 교구총회는 현재 어려운 교회 상황에서 갖게 되는 만큼 교구 일 꾼들은 빠짐없이 교구총회에 참석하기 바란다. 참석 대상은 교구목사, 교구장, 부교구장, 간사, 다락방장, 부다락방장이다. 교회는 금년부터 김영란법 등이 시행됨에 따라 모든 지출에 지금보다 더 세밀한 회계증빙자료가 필요하게 되었다. 영수증 제출 시 세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자료(카 드영수증,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를 필히 제출하 여야 하니 각 부서는 이에 유념하여 지출에 임해 주 기를 당부한다. 교구총회 개최 - 2월 26일(주) 3부 예배 후 - 교회회계, 세법에서 인정하는 증빙자료로 오정수장로에 대하여 홍성주외 6명이 의정부지 방검찰청에 고소한 건 모두에 대하여 2017년 2월16 일 무혐의처분이 되었다 홍성주외 6명은 오정수장로가 원로목사 사택에 대한 근저당 서류를 위조하여 아들운영 회사를 위 한 근저당을 설정하여 교회재산을 횡령하였고 오정 수장로 임의로 매월 900만원씩 원로목사 사례비를 지급하여 교회자금을 횡령하였으며 아가페타운 부 동산 가격을 132억원으로 부풀려 구입하고 허위로 60억원을 대여한 것처럼 편취하였다는 내용 등으로 고소를 제기한 것이었다 수사결과 오정수장로는 원로목사 사택구입을 위 하여 수억원을 대여한 사실 등이 은행계좌 통장사 본이나 거래내역, 서울교회 합계잔액시산표 및 당 시 재정위원장이 장로들에게 설명한 후 재정위원장 명의로 사무국에서 이를 작성한 것이라는 관련 참 고인들의 진술에 비추어 오정수장로가 서울교회 재 산을 불법적으로 사용할 의사가 있었다고 단정하기 어렵다고 했다. 또 원로목사 사례비지급에 관하여도 교회 대체 전표나 교회의 자금집행절차를 통해 지출된 점과 여러 참고인들의 진술을 통해 오정수장로가 교회자 금을 불법적으로 지출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려우며 아가페타운 부동산 구입과 관련하여서도 당시 교회 의 합계잔액시산표 상의 차용근거와 매도인 백성학 의 진술 등에 비추어 오정수장로가 허위매매계약을 하거나 60억 상당의 원금이나 이자를 편취하였다고 단정하기 어려워 모든 고소사실에 대하여 혐의없음 처분을 한다고 되어 있다. 박노철목사 지지자들은 작년초부터 꾸준하게 재 정비리를 이슈화하여 교회를 어지럽히며 교회 회계 장부 외부 감사와 오정수장로 사기 및 횡령을 들어 교인들을 호도하고 인터넷 매체에 허위 제보하여 서울교회의 위상을 추락시켰다. 회계 장부 외부 감사건은 업체를 선정하고 서류 를 갖추어 오면 응할 것이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서류도 갖추어 오지 않고 업체 선정도 하지 않은채 마치 교회가 외부 감사를 응하지 않는 것처럼 아직 도 재정비리를 운운하며 교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이번 오정수장로의 의정부지방검찰청의 무혐의 처분을 계기로 박노철목사 지지자들은 더 이상 개 인은 물론 재정문제를 언급하며 교회를 욕되게 하 지 않기 바란다 오정수 장로 무혐의 처분 기 위해 주신 것이다. 주님의 팀(team)에 우리를 매이게 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군대의 병사요, 그리스도의 성전의 목수요, 그리스도의 복음을 위한 전도자 며 그리스도의 나라의 대사다. 우리의 구원이 행 위로 된 것은 아니지만 주님을 섬기는 일과 연관 이 되어 있다. 우리를 구원하심은 주님을 섬기게 하려 하기 위함이기 때문이다. 열 처녀 비유에서 준비하지 못한 다섯 처녀는 쫓겨났다. 달란트 비유에서 받은 악하고 게을러 바르게 활용하지 못한 한 달란트 받은 종도 쫓겨 났다. 배고픈 자, 목마른 자, 병들고 옥에 갇힌 자 를 돌보지 않은 자도 지옥에 던져졌다. 예수께 속 했는지 아닌지 아는 방법은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었는지 아닌지를 물으면 된다. 예수를 믿고 그 리스도의 멍에를 메었다면 그는 그리스도를 위해 일 할 것이다. 반대로 그리스도를 위해 일하지 않는 자는 그 리스도의 멍에를 메지 않은 자요 그리스도를 알 지도 믿지도 않는 자다. 다섯 달란트, 두 달란트 받은 자들은 각각 한 배의 열매를 맺었기 때문에 그들은 구원도 받았고 칭찬도 받았다. 문제는 우 리가 그리스도의 멍에를 메었느냐다. 그리고 그 리스도를 위해 일하고 있는지 아닌 지를 물어야 한다. (3)함께 일한다 두 마리 소에 하나의 멍에를 메일 경우에는 균 형을 잘 잡아서 메야 한다.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는 이것이 필요하다. 일은 힘들고 시간은 길다. 이 때 많은 동역자가 힘을 함께 모으면 쉽다. 예수님 이 ‘나의 멍에를 메라’ 하셨다. 농부의 멍에가 아 니다. 그리스도의 멍에를 함께 지고 가라는 것이 다. 고전3:9. 고후6:1에 의하면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라 했다. 우리는 그리스도와 함께 멍에를 메고 있기 때문에 부지런해야 한다. 복종의 멍에 를 메고 가야 하므로 겸손과 인내가 있어야 한다. 우리는 동역자와 함께 멍에를 메고 있기 때문에 성도의 교통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 맺는 말 ‘내게로 오라, 내게 배우라, 내 멍에를 메어라’ 고 주님이 명령하신다. 그러나 일은 어렵고 길은 멀 때 우리는 종종 절망의 벽에 부딪친다. 그러나 우리를 부르시는 주님은, ① 온유하고 겸손하신 분이시다. ② 예수님의 멍에는 쉬고 그의 짐은 가볍다. 쉽 고 가벼워 누구나 질만한 멍에다. ③ 예수님은 피곤한 제자들에게 쉼을 말씀한 다. 그 쉼에는 주어진 쉼이 있고, 찾아진 쉼이 있 다. 전자는 칭의의 결과로 주어진 하나님과의 평 화에서 온 쉼이요(롬5:1), 후자는 하나님의 평강 이 오는 것을 말한다.(빌4:6-7) 죄, 가난, 무거운 영혼(근심, 염려)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는 참으로 쉼이 되신다. 세상의 것들을 주인으로 삼아 근심, 고통하지 말고 더 크고 겸손 하신 그리스도께로 오라. 세상의 선생에게서 구 원이 없다. 그리스도의 학교에 입학하여 그리스 도와 그의 교훈을 배우고 따르고 그의 멍에를 메 자. (다음 주 계속) 그리스도의 학교에서 Ⅲ 1.내 멍에를 메어라 예수님께서는 제자로 부름 받은 이들과 예수 님의 관계를 친히 설정해 주셨다. 멍에를 메라는 말에는 많은 의미가 있다. (1) 복종한다 정복자의 멍에를 메는 이는 철저히 복종해야 한다. 소나 말이 주인에게 복종하듯 학생이 스승 에게 순종하듯 정복자의 멍에를 메는 이는 정복 자에게 철저히 순종해야 한다. 예수그리스도를 구원의 주로 모시는 이는 그에게 모든 면에서 순 종해야 한다. 삶과 생각, 계획, 일을 지도받고 인 도 받아야 한다. ‘내 멍에를 메라’는 말은 네가 나 로 인해 구원을 받으려면 나는 네 주인이 되고 너 는 내 노예가 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네가 나를 율법을 주고 명령하는 하나님으로 받을 수 없다 면, 너는 나를 구원의 주로 받을 수 없다. 내 멍에 를 메지 않는다면 너에게 참 쉼은 없을 것이다.” (2) 일한다 소나 말의 어깨에 멍에를 메게 하는 이유는 일 하기 위함이다. 예수의 제자들의 어깨 위에 있는 그리스도의 멍에 역시 그들로 하여금 일하게 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