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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 월 19 일 ③ 만민에게전도-70인전도대 서순희집사(14교구) 서울교회 주변 아파트 단지에 우리 서울교회의 좋은 평판이 봄 소식처럼 나돕니다. 어떤 소식인 가 들어보았더니 아름다운 미소 와 상냥한 말솜씨와 겸손하고 정중 한 자세로 인사하며 복음을 전하는 전 도대원을칭찬하는말이었습니다. 그 칭찬을 받기까지 추운 겨울날 볼의 살이 에이 고손가락끝이시려내손이아닌것같고볼펜심이 얼어서글씨조차쓸수없었지만그때마다예수님십 자가생각하며목사님의말씀생각하며우리서울교 회생각하며전도하였습니다. 전도대가 현장에서전도활동 중일 때중보기도팀 의 기도용사들은 하나님께 엎드려 부르짖는 기도를 드립니다. 그 기도에 힘입어 드디어 우리는 전도의 지경을넓혀가게되었습니다. 3월9일, 오랫동안 기도해 오던‘도곡 렉슬 3,000 세대’그여리고성을무너뜨리기위해‘이산지를내 게 주소서’기도한 갈렙의 심정으로 도곡 렉슬 단지 를 정탐했습니다. 장목사님, 하장로님, 목요축호팀, 중보기도팀 모두 32명의 정탐군은 그 높은 성같은 도곡렉슬단지를복음으로정복하기위해단지를빙 빙돌았습니다. 누구 한 사람 딴 생각 잡담하나 하지 않았습니다. 손에손을마주잡고한마음으로간절하게단지꼭대 기에서서서기도를드렸습니다. “이도곡렉슬단지 를서울교회에게주소서” 3월15일, 사전에 세운 전도전략대로 도곡렉슬의 땅을 밟았습니다. 출발 전, 방문목적과 전도태도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을 받고, 오늘의 전도전략을 하나 님께 맡기며 성령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통성기도 를드렸습니다. 조장과 조원이 한 팀을 이루어 38개 조로 나누어 진우리는입주축하선물과서울교회를알리는소식 지를담은쇼핑백을들고조용히아파트단지속으로 스며들었습니다. 각자맡은동을가가호호돌며서울교회를알리고 전도가능한 대상자를 만나고 불신자에게는 친절하 게입주축하선물을전하며끝까지상냥한미소와축 복의말을전했습니다. 전도후에는교회로돌아와전도결과보고서를제 출하는것도잊지않았습니다. 예수님을향한뜨거운 사랑과 열정, 용기, 진지한 자세가 있는 서울교회 전 도대원들이도곡렉슬그곳에서지상에서가장아름 다운서울교회를전하고왔습니다. 무려 969세대를 만나 복음을 전했습니다. 할렐루 야! 70인전도대는 앞으로 담대한 전도전략과 꾸준한 기도로도곡렉슬주민께우리서울교회를알려많은 영혼이 주께로 돌아오는 전도사역을 계속할 것입니 다. 예수님의 지상명령이자 마지막 당부인 전도사역 이 서울교회의 70인전도대를 통하여 계속적으로 이 루어지기를 두 손 모아 간절히기도합니다. 이산지를우리에게주소서 영적싸움을기도로 이영숙권사(카자흐스탄중보기도팀장) 세계 선교의 센터가 될 예배당 주시기를 간구 한 저희에게 예배당 헌당의 감격을 주시고 2006 년도에는 총 20분의 선교사를 파송케 하시며 더 불어시작된중보기도팀의기도의열기는위로자 되시는성령님께서선교지마다크게역사하실줄 믿고감사를드립니다. 선교사란 문화와 기후, 음식과 언어가 다른 이 방민족을 서투른 언어로 복음을 전하며 그들의 상처를싸매주고온갖문제점들을끌어안고기도 하며, 자신들의 영육간의 재충전의 틈이 없이 계 속되어지는불안정한사역의연속입니다. 이슬람권및우상숭배로꽉찬사탄의역사속 에서 선교사님들을 위한 현지 동역자가 얼마나 되겠으며, 동역자보다는 배척자와 감시자가 더 많은 선교지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불안감, 그 어 려운사역들을위해중보기도의필요성을절감하 면서, 이것은 서울교회 온 성도가 마땅히 동참해 야 할 의무이며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라고 생각 합니다. 1,500만 카자흐스탄 백성들을 가슴에 품고 오 직 영혼 사랑하는 뜨거운 마음으로 달려가 사역 하고 계시는 이은준, 강혜정 선교사를 위한 중보 기도의모임이매주일찬양예배후104호실에서 계속되고있습니다. 카자흐스탄 중보기도팀은 이슬람이 창궐하고 있는 저곳의 선교사님들의 영적 싸움을 기도로 후원하며함께싸우고있습니다. 우리 교회에 주신 세계복음화의 사명을 위해 선교사로나가든지, 중보기도팀에합류하여보내 는 선교사의 직임을 감당하든지, 둘 중의 하나를 택하게 하소서가 서울교회 모든 성도의 기도의 내용이되기를원합니다. 2010년까지 100명이상의 선교사가 지구촌 곳 곳에흩어져강하고담대하게복음을전함으로써 온 세상이 주님의 영광을 볼 수 있는 날을 기대하 며, 파송되는 선교지마다 신 사도행전의 역사가 일어나는날들을꿈꾸며기도하고있습니다. 장석남목사(청년부, 70인전도대, 영어예배부지도) 저를 약탕기에 넣어 푹 달였다가 꼭 짜낸다면, 아 마도‘은혜의 영성’과‘리더를 세우는 양육 시스템’ 이라는글자가남을것입니다. 이두주제가지금까지 저의열정을다바쳐왔고, 제심장이두근거리는마지 막순간까지붙잡고달려가기원하는삶과사역의최 우선가치, 비전이기때문입니다. ‘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삶의모든영역에서, 제삶의순간순간마다하나 님을경험하고하나님과동행하는가운데, 말과글로 는 다 담아낼 수 없는 신앙의 신비와 기쁨 을 풍성하 게경험하고누리는가운데, 열매를맺고, 이귀한축 복이관계를맺고있는모든이들에게파도치며흘러 넘치는것! 그리고“어떻게 하면 모든 초신자가 맨바닥부터 한단계한단계밟아올라갈수있는- 신나고재미 나고, 감동적이고, 그래서 울다 웃다보면 어느 사이 엔가영적거목으로우뚝서있는자신을발견하게되 는 - 양육 시스템을 세울 수 있을까?”하는 것이 꿈 속에서도연구하고, 자다가도벌떡벌떡일어나메모 하게되는주제입니다. 하나님께서 8년 전 제게 돕는 배필, 강남희, 아들 하랑(하나님이 너랑 함께 하신다)이랍니다. 그 밑으 로 4살된 딸이 있는데, 하늘 (하나님이 너와 늘 함께 하신다)입니다. 부임한지 딱 한 달 되었습니다. 앞으로 만나 함께 사역하고 섬기게 될 한분 한분이 행복해 지는 것이 저의가슴설레는바램이랍니다. 부활하신주님께서 두려워하는 제자들을 만나 주신 인사말을 빌려서, “Don't Worry, Be Happy !" (행복하시기원합니다.) 그리스도안에있는나 신임교역자탐방 ▲카자흐스탄교회터- 이곳에교회를세워선교의기지로서도록 만민에게전도-카자흐스탄중보기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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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산지를 우리에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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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 안에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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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싸움을 기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