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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단지회(일명 단지동맹)는 1909년 2월 안중근 의사를 비롯한 12인이 조국을 구하기 위하여 결성하였고 안중근 의사가 동의단지회 취지문을 쓰고 12인이 각자 약지를 끊어 맹세한 후에 그 피로써 태극기에 '대한독립' 네 글자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