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page


24page

등선폭포 앞에서 단체 사진을 담는데, 여기서 주말에는 복잡해 사진을 못찍는다고 한다. 오늘 우중이라 우리외에는 없다. 어제 장맛비가 온다고 해서 사람이 거의 없는것 같은데, 땀흘려 젖으나 비에 젖으나 마찬가지라 의외로 우리의 선택이 탁월했다는 얘기를 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