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page
85page
내가 이런 고통을 받고도 사는데 나보다 더 딱한 사람이 안 있겠나. 이 천지 하늘아래 엄마라고 불러줄 핏줄 하나 없지만은 내 힘 닿는 데까지 어떠한 일이 있어도 우리와 같은 일을 당한 여성들에게 보탬이 되도록 힘껏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