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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수(合水) 윤한봉 가장 낮은 곳에서 퇴비로 살다. 임낙평 사단법인 들불열사기념사업회 이사장도 “윤한봉 선생은 제 10년 선배로, 평소 ‘합수 형님’이라 불렀다. 호(號)로 쓰신 ‘합수’는 유기농 비료와도 같은 의미로, 민중의 삶에 도움이 되는 존재가 되겠다는 의지의 표현일 것”이라고 밝혔다. 출처 : 한국대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