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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 월간 『순국』에 게재된 글들의 내용은 발행처의 공식 견해와 다를 수 있습니다. 아울러 게재된 글을 전재코자 할 때는 발행처의 동의를 받아야 합니다. 2025년 8월호 (통권 제415호) Intro l 순국의 창 4 애국 시 · 어록비 순례 · 수당 이남규 선생    Column l 작은 소리 큰 울림 8 명사 칼럼 ➊ · 총칼 대신 문학·음악·신앙·체육·언론 등으로 일제에 맞서싸웠던                                        애국자들   김학준(단국대학교 석좌교수) 12 명사 칼럼 ➋ · 독립유공 선열들의 특별한 희생에는 특별한 보상과 합당한 예우가                                              따라야 한다   김두식(전 콜롬비아대사, 순국선열유족회 부회장) 순국 특별 초대석 16 만나고 싶었습니다 · 김동수 삼일공업고등학교 명예교장(보훈아너스클럽 위원장)   순국 People | 아름다운 사람들 58 이달의 순국선열 · 여운형·이길용 선생 66 8월의 독립운동 · 일장기 말소사건 74 이달의 6·25 전쟁영웅 · 이운산 대한민국 육군 중령   76 여성독립운동가 열전 · 유관순 스승, 최초의 미국 문학사 “김란사”     이윤옥(한일문화어울림연구소 소장) 동양평화론을 주장한 ‘영원한 영웅’ 안중근과 독립운동 의 상징 유관순 열사, ‘우러름’받는 민족 독립운동 지도자  안창호, ‘만주 최후의 독립군 사령관’ 양세봉! 광복 80주 년 8월을 맞이하여 조국광복에 헌신·희생하신 순국선열 들의 삶을 기억하는 것은 과거의 추모를 넘어, 우리가 어 떤 역사의 후예인지 돌아하고, 앞으로 어떤 사회를 전망 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깊은 성찰의 출발점이 될 것이다.  Special Theme 광복 제80주년 기념 특집 ‘조국광복에 헌신한 순국선열을 다시 본다’ 26 Theme ➊ 안중근의 하얼빈의거와 한국독립운동   이주화(안중근의사기념관 학예연구관)            34 Theme ➋ 잊히지 않은 이름, 유관순 – 광복 80년, 시대가 묻는 응답   박종선(백석대학교 유관순연구소 소장)     39 Theme ➌ 독립운동의 위대한 지도자, 도산 안창호   김도형(월간 『순국』 편집위원) 51 Theme ➍ 남만주 최후의 독립군 사령관 양세봉   장세윤(월간 『순국』 편집주간,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수석연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