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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촌 독립운동가 마을
-여기 "녹시래고개"는 1960년대초까지만해도 우마차 통행이 힘들정도로 험했으나 경부고속도로 공사 시 칠성 청년회원들이 노력하여 불편을 해소하고 이후 농촌도로확장 포장공사로 지금은 지역입주 기업체와 덕촌·신촌·환희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덕촌마을은 독립운동계의 3만 (이승만, 박용만) 정순만 선생이 탄생한 마음로 1970년대부터 3.1절 기념행사를 덕촌 교회청년회 덕촌신험·덕촌을 사랑하는 모임이 이어가며 마을 행사 및 지역행사로 발전시켜왔다.
-2016년 옛 덕신학교 터에 학교를 복원 후 인근 초등학교,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전통문화체험교실을 실시, 운영사례가 언론에 보도되면서 전국에 알려지고 행안부 주관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에 선정, 기념관과 태극기거리, 애국의 길을 조성했다.
청주시 마을아카이브1호, 2021. 6. 18 덕신학교 기념관이 국가 현충 시설로 지정 (25-1-24) 됐다.
-덕촌마을은 미호천평야 기름진 땅으로 전국에서 알아주는 청원 생명쌀, 애호박 주산지로 사랑받고 있다.
독립운동가 마을 방문객들을 위해 마을주민들이 협력하여 "녹시래회(회장 : 류재우. 녹시래 표지석 기증)를 결성.
나라꽃 무궁화를 심고 가꾸어 독립운동가 마을 위상을 크게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