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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곳은 평생 땀흘려 모은 재산을 본교 설립에 기꺼이 희사한 怡堂 孫在夏(이당 손재하) 공의 발자취가 서린곳! 이 터전을 生의 훌륭한 봉덕을 기리고 그 뜻을 이어 받아 국가발전에 기여하는 역군으로 성장할 것을 다짐하는 「배움의 전당」으로 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