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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탐방시에는 솟을대문만 탐방이 가능했었다. 당시에는 이 솟을대문에 '茗園民俗館'이라는 현판이 붙어있었다. 아마도 '장교동 한규설가옥'이라는 의미를 살리기위해 제거한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