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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참전호국기념비 우라나라는 일제의 패망으로 (1945/8.15) 광복은 되었으나 조국은 38선을 경계로 남북이 분단되는 격변의 시기 북한의 공산당집단은 1950년 6월 25일 기습남침을 도발하며 전 국토를 초토화시켜 국운이 풍전등화에 처하자 이곳 여북면 출신의 젊은이들은 구국의 일념으로 참전하여 조국을 사수하였기에 참전용사의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후세에 전하고자 6.25국가유공자가 주축이 되어 이 비를 건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