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page


29page

이종춘(1857 ~ 1931) 건국포장(2007) 1919년 11월 서울에서 대동, 단원 이신애의 권유로 김상설, 김익하와 함께 독립선언서의 노인 대표로 서명하고, 체포되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고 옥고를 치렀다.
29page

이탁(1898 ~ 1967) 건국훈장, 애국장(1991) 1919년 만주로 건너가 북로군정서 사관 연성소를 졸업하고 청산리 전투에 참가한 후, 1924년 체포되어 징역 3년 형을 받았다. 1929년에는 한글 발음 표기법을 연구해 발표하고 조선어통일제정위원으로 할동하며 한글 발전에 기여하였다.
29page

이춘영(1868 ~ 1896) 건국훈장, 독립장(1963) 1895년 을미왜변에 분개한 그는 안승우와 함께 의병을 일으켰으며, 이후 제천과 단양에서 군수들을 사로잡고 단양 군수의 아들이 이끄는 왜병을 격파하며 활약하였다. 그러나 수안보 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28세의 젊은 나이로 순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