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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천(1853 ~ 1910)
건국훈장, 애국장(1991)
1906년 8월 중 강원도 홍천군 김상진 의진에서 활동하던 중 친일 밀고자를 주살한 후 피체되어 교수를 받아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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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완(1885 ~ 1941)
건국훈장, 대통령장(1962)
1919년 만세운동의 민족대표로 활동하며 이후 신간회 총무간사와 조선재만동포옹호 동맹에서 일하였다. 또한 흥업구락부와 동지회에서 활동하며, 오아후섬 한인 기독교회 초대목사로 교포 2세들에게 민족의식을 심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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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형(1885 ~ 1947)
건국훈장, 대한민국장(2008)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외무차장, 의정원 의장으로 독립운동에 매진하며 두 차례 투옥되었다. 손기정의 일장기를 지운 조선중앙일보 사장으로 해방 후엔 건국준비위원회와 좌우합작위원회를 이끌 평화통일에 힘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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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준현(1876 ~ 1950)
건국훈장, 애족장(2011)
1919년 만세운동 이후 국권회복 방안으로 경성신문사 매수를 추진하였으며, 1920년 6월 서울주비단을 조직하고 재무장에 선임되어 군자금 모집, 폭탄제조자로 수집및 활동을 하다가 체포되어 징역 2년 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