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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의 관료 최재익(崔在翼)은 1930년대 충청북도 단양군수(1930년), 제천군수(1936년), 보은군수 등을 지낸 인물이다. 물론.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분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