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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의 중심지였던 오랜전통을 간직한 자랑스러운 마을에 살아간다는 긍지를 지닌 마을 사람들은 독지가인 배근출씨가 희사한 40평의 대지위에 2001년 마을회관겸 경노당을 건립하여 마을의 구심점으로 삼아 모두가 하나되어 힘찬 전진으로 삼산4리를 새롭게 도약시킬 것이다. 2006년 6월 8일 삼산4리주민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