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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1876 ~ 19XX)
건국훈장, 애족장(2010)
1919년 3월, 신재원, 정경시, 민주혁과 함께 청운면 용두리 장터에서 본인이 직접 쓴 "조선독립기" 깃발을 올리고 독립만세를 외치며 사위를 주도하다 일경에 체포되어 1년 6개월의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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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상필(1884 ~ 1940)
건국훈장, 애국장(2004)
1919년 음력 7월, 서울에서 상해의 임시정부에서 파견된 정상섭을 만나 독립운동자금 모집을 권유받고, 그해말부터 1920년까지 윤교병과 함께 논산, 보령, 봉화 등지에서 군자금을 모집하다 체포되어 징역 4년 형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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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종응(1845 ~ 1906)
건국포장(1999)
1896년 충북 제천지역에서 이춘영과 아들 안승우가 이병을 일으키는데 조언을 하였고, 의병 군자금을 제공하는 등의 의병부대의 실질적 후원자로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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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만(1909 ~ 1990)
건국훈장, 애족장(1990)
1927년 2월 신창학교 교사로 활동, 청소년들에게 독립정신을 주입시키며 민족교육에 힘썼다. 만주사변 이후 한국독립군에 입대하여 상사로 활동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