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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두산 산림욕장 종합안내도
진부면 발자취
진부면은 신라시대에 청송현으로 불리다가 조선 중엽에 이르러서 진부면으로 개칭되어 강릉부에 속해왔는데 고종10년(1906)에 평창군에 이관 되었습니다. 오대산 자락을 품고 있으며 많은 이들로부터 사랑을 받는 관광문화 마을인 진부면은 고랭지 농특산물 생산의 중심지입니다.
또한 오대산을 중심으로 하여 월정사, 상원사, 적멸보궁, 사고지, 국립조선왕조실록박물관 등 찬란한 문화유적지와 국보급 문화재가 고이 간직되어 있는 소중한 고장이며, 순박하고 정감 넘치며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한 우리의 고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