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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선(1873 ~ 1896)
건국훈장, 애국장(1991)
1894년 동학농민운동이 일어나자 지평에서 민보군을 조직해 동학군을 토벌했고, 1895년 명성황후 기해와 단발령에 반발해 의병을 제안했으나 거절당하자, 직접 거병을 시도하였다. 이후 전투마다 선봉장으로 활약하며 의병활동을 주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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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경(1876~ 1919)
건국훈장, 애국장(2015)
양평군 지제면 곡수리에서 3,000여명이 함께 곡수헌병주재소를 습격하며 만세 시위를 벌였다. 김영규 등이 작성한 선전문이 시위의 기폭제가 되었으나, 결국 일제 헌병의 무차별 사격으로 인해 5명이 현장에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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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영(1912 ~ 2014)
건국훈장, 애국장(1990)
193년 북경대학 지하공작대와 접선후, 광복군 제2지대에 입대하여 항일 사기를 높이기 위해 항일 군가를 지어 전군에 보급하다. 1945년에는 OSS 한반도 침투작전에 참여, 제1지구 황해도반에 편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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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석영(1881 ~ 1960)
건국훈장, 애족장(1990)
1919년 3월, 양근읍으로 장을 보기위해 강상나루 도선장에 나왔다가 태극기를 들고 군중들과 함께 시위를 벌였고, 이후 체포되어 징역 1년 형을 선고받아 옥고를 치렀다. 출옥 후에는 후학들에게 애국 애족정신을 심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