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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국 Network   함께해요, 나라사랑 순국선열 Photo News 126 2025년 8월 7월 19일 오전 11 시 서울 강북구 여 운형 선생 묘소에 서 ‘몽양 여운형 선생 78주기 추모 식’이 열렸다. 이 날 추모식에는 김 태일 몽양여운형 선 생 기 념 사 업 회 이사장, 이부영 동 아투위 위원장, 윤 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내정자, 천준호 더불어민주당 의원(서울 강북갑), 최재영 목사 등 200여 명의 추모객이 참석했다. 윤 장관 내정자는 이재명 대통령을 대신 하여 “그 통합의 정신, 그 통합의 정치가 필요할 때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본다”며 “이제 몽양 선생님의 큰 가르침을 되새기며, 추모사를 대신 한다”고 강조했다. 김태일 이사장은 추모사에서 “몽양 선생이 말씀하신 ‘우리의 운명은 우리가 결정한다. 민족의 진정한 독립이란 단지 식민의 사슬을 끊는 것을 넘어 스스로의 손으로 나라를 세우고 민중이 주인이 되는 세상을 여는 것’이라고 믿고 있다”고 말했다. 이날 여운형의 고향인 양평의 전진선 군수(대독), 강정애 보훈부장관 추모사(대독)도 이어졌다. 추모식은 추모공연에 이어 헌화가 이어졌다. 이재명 대통령도 몽양 선 생 78주기 추모식이 열린 묘소에 조화를 보내 추모했다. 2025년 7월 19일, 서울 강북구 여운형 묘소 몽양 여운형 선생 78주기 추모식 열려 7월 19일 이승만 전 대통령의 서거 60주기를 맞아 국립 서울현충원 현충관에서 추모식이 개최됐다. 이승만건국 대통령기념사업회의 김남수 회장은 이날 주관한 ‘건국 대 통령 우남 이승만 서거 60주기 추모식’에서 “이 전 대통 령은 독립과 건국부터 6·25전쟁과 한미동맹에 이르기까 지 대한민국의 명운에 목숨을 건 건곤일척의 승부수를 어 깨에 메고 살았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또 “반공 전선에 서 온몸으로 분투하면서 지구의 공산화를 막아낸 작은 거 인”이라고 덧붙였다. 국가보훈부 후원으로 열린 이날 추 모식에서는 이승만대통령기념재단 이사장인 김황식 전 국무총리가 추모사를 했다.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이 전 대통령이 독립운동을 하던 당시 쓴 글을 낭독했다. 기념 사업회 상임고문을 맡고 있는 김문수 전 고용노동부 장관 과 개혁신당 이준석 의원, 국민의힘 배준영 김재섭 의원 등도 참석했다. 이날 미국 하와이에서도 한인기독교회에 있는 이승만 동상 앞에서 헌화식이 개최됐다. 그리스도교회에서는 특별 강연과 추모 영화 상영이 진행됐다. 2025년 7월 19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현충관 이승만 전 대통령 서거 60주기 추모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