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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고 이인식선생
옥구군 임피면 읍내리 만석부호 이태하싸의 5남매중 막내로 태어나 귀하게 자라시다. 보성고보 3학년 1919년 3월1일 독립운동의 중심 세력에 활약하시다 일경에 체포 10개월 옥고를 치루시고 상속받은 전재산을 상해 임시정부에 헌납하심 1923년 일본 동양대학 입학 금우회를 조직 항일운동 거사 도모 하시다. 해방후 귀국임피중 2대 교장에 부임 많은 후진양성 하셨으며, 1962년 3월 1일 대한민국 건국훈장 독립장을 받으심.1963년 63세로 전라북도 교육위원으로 재직중 별세하심. 서울 동작동 국립 현충원 애국지 사 묘역 151호에 안장 군산월명공원에 동상건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