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page
117page
장생옛길 장생포 지명인 장생(長生)의 의미를 담아 건강하게 걸으며 장수를 기원하는 마을 옛길을 상징. 방디할매들이 고래고기를 머리에 이고 울산장에 가던길... 선장과 포수가 살던 마을의 역사와 장생포의 생명수였던 우짠샘. 장생옛길은 그시대 소통의 길이자 애환 그리고 추억을 새기던 길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