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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조지훈 집터 ▶성북동 60-44 ▶ 성북동 60번지 44호는 조지훈(1920~1968) 시인이 약 30년간 살았던 곳이다. 당시 건물은 1998년경에 철거되고 현 주택이 건축되었다. 시인은 <문장>을 통해 등단하였으며, 박두진, 박목월과 함께 청록파 시인으로 일컬어지며, 자연추구와 함께 관조적, 고전적인 품격의 시를 독자적으로 형성한 시인이다. 작품으로는 <청록집(공저)>, <풀잎단장>, <승무> 등이 있으며, 이외에 많은 작품들이 널리 알려져 있다.